주말에 엄마랑 할머니랑 경주에 다녀왔다 :D 아하하하
역시 나들이는 좋은것 +_+ㅋ
아침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경주로 고고싱~
경주가서 남산근처에 손칼국수 집에가서 맛나게 점심을 먹은뒤,
석굴암으로 갓다- 불국사는 패스-_-ㅋ
오랜만에 가니깐 좋더라 ㅎㅎ 석굴암에 올때마다 참 대단하다는 생각-
이걸 어떻게 만들었을까.. 또 생각나는건 망할 일본..남의 문화재를 그런식으로 ㅜ_ㅜ
아무튼 옛날에 엄마 학교다닐때는 석굴 안에까지도 들어갈수 있었다고 하는데..
엄마는 돈 아까와서 안들어갔었단다 -ㅁ- ㄷㄷㄷ 왠지 아깝군 ㅋㅋㅋ
그리고 대웅전가서 절도 하고 ㅎㅎㅎ
바로 호텔가서 뒹굴거리다가 저녁식사-
제길. 뷔페라서 뭔가 많이 먹은듯 ㅜ_ㅜ 그럼안되는데....ㄷㄷㄷ
그리고 방에와서 계속 티비보면서 뒹굴뒹굴 거렷다 ㄲㄲㄲ 역시 방에서 뒹구는게 젤좋은듯 +_+ㅎ
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오는데 비가 계속 왓다. 그래도 토요일에 안와서 다행 :D
오랜만에 바람쐬고 오니깐 너무너무 좋근영:D ㄲㄲㄲ